청소대행 전문업체 클린현대
공지사항

  
 관리자(2007-11-17 21:15:00, Hit : 6661
 애경백화점 구로점, 수원점 클린지역


유명 백화점의 생선초밥 업소 네 곳 가운데 한 곳 꼴로 식중독균이 검출됐다.

식품의약품안전청은 13일 전국 6개 지방청이 백화점과 대형 마트에서 즉석 조리ㆍ판매되는

생선초밥을 수거ㆍ검사한 결과 52개 업소 중 23%인 12곳에서 식중독을 일으키는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됐다고 밝혔다.

식중독균이 검출된 업소는 신세계백화점 4곳, 현대백화점 3곳, 롯데백화점 2곳 등 유명 백화점이 많았으며,

대형 마트로는 홈플러스에서 1곳이 적발됐다.

특히 신세계 강남점은 스시바, 하루식품, 회ㆍ초밥코너 등 3개 업소에서 황색포도상구균이 나왔다.

식약청에 따르면 황색포도상구균은 김밥, 도시락 등 여러 식자재가 함께 이용되는 식품에서 자라기 쉬우며

비위생적 조리기구 및 상처가 있는 식품 취급자로부터 주로 오염된다.

강봉한 식품관리팀장은 “문제 업소에 대해 특별위생교육을 실시하고, 1개월 영업정지토록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조치했다”고 말했다.

강 팀장은 “그러나 대부분 업체가 법 규정에 따라 영업정지 대신 1개월분의 매출액 만큼을 과징금으로 내고 영업을 계속할 것으로 보인다”고 말했다.


고 2007.11.13 SBS 등 모든뉴스와 한국일보등 신문에 기사화 되었습니다.

그러나, 클린현대가 집중관리하는 애경백화점 구로점과 수원점에서는 이와같은 식중독균이 검출되지 않았습니다.

이는 타업체와의 소독방법을 차별화하는 클린현대만의 자부심입니다.

더욱 고객님들께 최선을 다하는 클린현대가 되겠습니다.




컴패션과 함께 하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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